루틴의 성욱씨가 찾아와서 잠시나마 심심함을 달래주며 다녀갔다.
의신,수진씨 부부가 아기와 함께 놀러와서 반가웠고,
그리고,
방명록도 벌써 한 권을 가득 채웠다.
오가며 관심 주시는 분들이 너무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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