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며 문화예술프로젝트팀 ‘잇다’는 지역을 기반으로 공공성을 위하여 다양한 문화예술표현활동을 지향합니다. 프로젝트 기획이 구체적인 활동으로 이어지기까지 사전 워크샾 구성과 이를 통해서 결과물이 표현되기까지의 과정을 단체 내에서 연구해보고 활동의 지속성을 위해서 기획.. ::공공미술·벽화::/13' 이어-이야기 2013.04.13
오늘은 루틴의 성욱씨가 찾아와서 잠시나마 심심함을 달래주며 다녀갔다. 의신,수진씨 부부가 아기와 함께 놀러와서 반가웠고, 그리고, 방명록도 벌써 한 권을 가득 채웠다. 오가며 관심 주시는 분들이 너무 고맙네~ ::공공미술·벽화::/12' 다리(dari) 전시회 2012.08.29
이제 시작인데 *작품이 들어서기 전 고요한 공간 *작품 디피를 위해서 마지막으로 도착한 루틴 *공예 작가님들께서 전시회를 위해서 많은걸 준비해 놓으셨다. 절로 삶의 연륜이란게 느껴지더라는.. ::공공미술·벽화::/12' 다리(dari) 전시회 2012.08.28
[작업내용] 벽을 가득 메운 넝쿨 이맘쯤 은행잎은 녹 푸르다. 침엽수인 이 나무는 뭘까? 사흘 동안 내린 비로 흠뻑 물먹은 땅 ::공공미술·벽화::/12' 시민주체 프로젝트[이어서] 2012.07.06
[작업내용]간석4동 골목초입 집에서 작업실로 나올때 동네와 동네를 진입하는 샛길이고 지름길이다. 높은 방음벽과 4차선 도로를 마주하고 동네를 에두르는 건물 사이의 진입길이다. 계절마다 색을 달리하는 담장의 넝쿨, 나뭇잎, 그리고 나무를 받치는 흙은 이곳 공간과 시간을 구성하는 요소 중의 하나다. 구름도 .. ::공공미술·벽화::/12' 시민주체 프로젝트[이어서] 2012.07.03
[작업내용]공간분석 /간석1동 간석1동 104~105 간석1동 87~88 → 동네 담장의 기능 - 공적 공간과 사적 공간을 경계짓고 개인 내지는 가족 공동체의 사생활,재산을 보호한다. - 공간의 구획과 관리를 원할하게 한다. → 담장의 형태 - 건물의 넓이에 맞추어 가로로 길며 사람 키에 견줄만큼 높다. * 특이사항 → 출입문(대문).. ::공공미술·벽화::/12' 시민주체 프로젝트[이어서] 2012.06.21
[작업일지 ④]청실아파트 관리사무소 장소성을 찾기위한 과정중 첫번째, 주변 환경 관찰 과정에 의의를 둔다. 제작한 칼라차트를 붙혀야지~ ::공공미술·벽화::/12' 시민주체 프로젝트[이어서] 2012.06.14
[작업일지 ③]청실아파트 관리사무소 시간에 맞추어 LPW 등장! 그리고 그의 페북 친구 종혁군도 등장! 아!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 이렇게 현장작업은 시작되었다. 작업실에서 대략적인 작업 내용을 이야기 나누고 그 외 현장에서 필요한 것들은 급구. 벽정리에 이어서, 나는 수집한 표본을 비교하여 색을 만들고, LPW와 종혁은 .. ::공공미술·벽화::/12' 시민주체 프로젝트[이어서] 2012.06.12
프로젝트 장소 ② 현장사진 작업내용 / 장소 주민센터 창고로 이용되는 장소 단색도장과 ‘주차금지’라는 타이포 그래피를 넣을 예정 / 동네로 출입되는 사이 길에 관리가 되지않는 장소가 있음. 재작년 사업장소의 일부였지만 올해 드디어 시작~ 삭막한 분위기를 바꿔보기 위해서 벽화작업. / 간석4동 동.. ::공공미술·벽화::/12' 시민주체 프로젝트[이어서] 2012.04.24
현수막의 정체 (동네 재개발을 반대하는 ‘내 재산 지킴이’ - interview) 현수막의 정체 동네 재개발을 반대하는 ‘내 재산 지킴이’ → 독채 주택들과 높지 않은 다세대 공동주택에 사는 동네 사람들은 현실적으로 그들의 관계가 서먹하거나 살갑지 않더라도 공간적으론 살과 살이 맞닿을 가능성이 많다. 한 동으로 포개진 위, 아래 고층 아파트 이웃보단 그들.. ::공공미술·벽화::/12' 시민주체 프로젝트[이어서] 2012.02.13
현재 현재, 인천 동구 창영동 벽화작업을 함께하는 작가들 왼쪽부터 은주(쭈야), 광현(고바퀴), 문경, 주욱(레이지핑크웨일) 그리고 나 ::공공미술·벽화::/11'인천동구창영동 2011.11.04
데이바이데이 오늘은 덕성여대에서 '잇다' 프로젝트 팀의 그림을 이곳은 송림동 달팽이길 저멀리선 핑크군의 그림 설명 얼마나 떨리던지,, 난 오늘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이 없다. 점점 더 나아지겠지~ 배운게 많은 날 감사한 날 흥미진진한 날 ::공공미술·벽화::/11'인천동구창영동 2011.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