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3 이전 작업 장소였던 중림동 주민들과 함께 벽화 그리기. 북적이는 서울 도심 한가운데를 운전해서 오느라고 아침 일찍 애먹었네. 선선한 가을이 시작되니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공공미술·벽화::/15' 서울 중구 다동 2015.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