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3일 오후 01:22 새로운 도전을 해보련다. 구불 구불한 여정이지만 돌아보건데 틀렸던 과정은 아니었다. 삶은 여전히 불안정하다. 수 많은 확률 속에 내가 선택한 길이 온전할때 혹은 그렇게 믿을때 후회가 없는듯 싶다. 이 세 문장을 적어 내면서도 썼다 지웠다를 반복한다. 이건 말이 필요없기 때문이다... ::작업::/말하고싶은대로 2014.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