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몽상의 성층권이다. '하나의 동공을 바라보는 우리의 동공은 동일한 운동성의 한지점을 목격했다는 사실에서 하나의 상상력이 생기는데 그건 일종의 겹침 같은 것이다. 이 감각의 상응은 총체적인 측면과 깊이의 차원에서 동일한 진실을 얻어낸다. 한 편의 시가 다량의 투시력을 보존하고 독자를 기다리고 .. ::작업::/말하고싶은대로 2014.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