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ante 인천역 중구청 근방 바로 밑엔 인천 아트플랫폼이 자리잡고 있었다. 비주류 아티스트를 자처하는 나에겐 그런 권위적이고 아카데미적인 장소를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좋은건 좋은거라..나름 순역할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나저나 그 곳 레지던시 작가 심사기준을 포괄적이고 넓게 봐 주었으면 하.. ::상업 작업::/윈도우 페인팅 2009.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