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카 – 출구로서의 글쓰기. 2012년 2월 8일 오전 02:47 카프카 – 출구로서의 글쓰기 - 지연 “나는 멋진 상처를 안고 이 세상에 태어났다.”던 카프카. 그의 문학적 토양이 되었던 멋진 상처란 바로 ‘아버지’이다. “모든 글은 아버지를 상대로 해서 씌어졌다”고, 그리고 그건 “오랫동안에 걸쳐 의도적으로 진행된 아버지와의 결별 과.. ::작업::/말하고싶은대로 2012.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