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다녀옴~~.
우왕, 재밌겠다.ㅎ
그나저나, 설명회 듣던 중... 찰랑거림없는 깊은 바닷 속, 삭고 삭아 부패직전 무언의 가벼움이 떠올랐다.
그리하여 혼자하려던 퍼포먼스를 멀리 뒤로하고 떠오른 걸 건져내기로 한다.
인원 섭외와 프로그램, 기획서 작성이 촘촘한 그물 같기만하여 답답하기 그닥 없다...ㅎㅎㅎ
그물코에 걸려질 무언의 행복과 기대가 똥 빛 황금보다 가치있길 이번에도 기대에 또 기대한다.
설명회 다녀옴~~.
우왕, 재밌겠다.ㅎ
그나저나, 설명회 듣던 중... 찰랑거림없는 깊은 바닷 속, 삭고 삭아 부패직전 무언의 가벼움이 떠올랐다.
그리하여 혼자하려던 퍼포먼스를 멀리 뒤로하고 떠오른 걸 건져내기로 한다.
인원 섭외와 프로그램, 기획서 작성이 촘촘한 그물 같기만하여 답답하기 그닥 없다...ㅎㅎㅎ
그물코에 걸려질 무언의 행복과 기대가 똥 빛 황금보다 가치있길 이번에도 기대에 또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