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미술·벽화::/10' 제천

#5 퍼포

오 창작소 2010. 7. 8. 02:35

하,하,

보아하니,, 이번 작업의 시놉이 '사랑'이 되었다.

애초 계획된 소재는 아니었다. 무얼 적으려니 문득 떠오른 단어가 '사랑'이었다. 그래서, 사랑을 적었다. 이외엔 아무 의미 없다.

이성간의 사랑, 자기애,인류애,자식과 부모간의 사랑,,,사랑도 수가 많아 무얼 선택해서 갈피를 잡아야할지 감이 없다.

 

스토리를 구상하다보니 전혀 다른 방향이다. 그래서, 순서가 뒤바뀐 작업이다.

소재와 내용구성이 '급'수정된다. 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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