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말하고싶은대로

샛노랑을 칠하다

오 창작소 2011. 5. 17. 22:11

 

 

 

 

 

 아이들과의 워크샾을 내일로 미루고 할 일 없는 아그리고와 주욱군은 공방 출입문을 샛노랑으로 칠했습니다.

병원을 다녀 온 세봉군도 합세하였고,

 

현재, 이곳은 어후~ 페인트 냄새가... 머리가 어질어질 ;

 

하여튼, 다시한번 내일 웍샾 파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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