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속에서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는 의미에 처형당했다(nou sommes condamnes au sens)
/메를로 퐁티 (Merleau Ponty)
개인적으론... 순수의식도 인정한다. 세계가 의미로만 구성되었을까?
세계를 직관한다. 동시에 느낌을 미시적으로 의식하고 몸으로 이해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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