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객관적 실재라기보다는 추상화되고 보편화된 공동체의 존재 양식이며, 추와 미의 관념이라는 것도 부단히 변화하는 공동체의 자기재현 방식의 일종이다.
'::작업:: > 말하고싶은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년 1월 11일 오전 12:57 (0) | 2012.01.11 |
---|---|
2012년 1월 10일 오후 05:24 (0) | 2012.01.10 |
2012년 1월 8일 오후 08:01 (0) | 2012.01.08 |
2012년 1월 6일 오전 02:50 (0) | 2012.01.06 |
2012년 1월 4일 오전 01:06 (0) | 2012.0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