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중에 오고가는 주민분께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참, 부끄럽다.
이 동네에서 살고있다는 그림 그리는 작가분도 만나뵙고,,흐흐. 다음에 시간 내어 작업실에 놀러 가겠노라고 얘기하고 명함도 받았다.
나중 프로젝트에 힘 좀 보태 달라며 부탁했는데,, 연락드려야지~ |
'::공공미술·벽화:: > 12' 시민주체 프로젝트[이어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베르그 슐츠의 '실존 공간'과 존재의 축 (0) | 2012.10.06 |
---|---|
[작업일지⑤] (0) | 2012.07.21 |
[작업일지②] (0) | 2012.07.12 |
[작업일지①] (0) | 2012.07.08 |
[작업내용] (0) | 2012.0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