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16일 오후 03:33 자기표현으로 언어이든 그림이든 곧 정체성을 대신한다. 자신이 누구더란 질문은 표현되는 것에서 드러나므로 '나'보단 그렇게 드러난 것인 '네'를 통해서 더 잘 알 수 있다. '네'를 알기 위해선 나에 관한 시선이 없어야 하는데 자신이 누구더란 질문이 끈덕지게 있는 동안은 '네'를 알 수.. ::작업::/말하고싶은대로 2014.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