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화단]거리를 쏘다니며 이웃 동네를 구경가다! 거리를 쏘다니며 이웃 동네를 구경가다! 정말 손바닥만한 크기였다. 보자마자 귀여워서 사진기를 들었다. 잡초라도 자연스럽게 스스로 자리할 곳을 찾아서 자라나는게 기특하다. 옥상에 있을 물통이 화단으로 변신~ 노오란 화단! 어릴 적만 해도 동네엔 집집마다 화단이 자리하고 있었다.거기엔 무궁화, 사루비아, 봉숭아도 키웠고 계절마다 찬거리가 되는 채소도 키우곤 했었다.동네 어머니, 아버님께선 그곳을 가꾸시느라 수시로 집 안팎을 .. ::작업::/말하고싶은대로 2011.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