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telling 파아란 하늘과 좁고좁게 붙은 동네 외벽에 사람들이 한창 그림을 그리고 있다. 주말을 맞이하여 찾아 온 관광객도 많았다. 이번 작업의 주제는 '소통'이었다. '소통은 가슴을 상대의 가슴과 맞바꾸는 일, 사랑은 그것을 실천하는 과정이라 하겠습니다. 사랑과 소통을 통한 마을 만.. ::공공미술·벽화::/10' 통영 동피랑 블루스 2010.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