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11일 오전 12:57 "세계 속에서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는 의미에 처형당했다(nou sommes condamnes au sens) /메를로 퐁티 (Merleau Ponty) 개인적으론... 순수의식도 인정한다. 세계가 의미로만 구성되었을까? 세계를 직관한다. 동시에 느낌을 미시적으로 의식하고 몸으로 이해해야한다. ::작업::/말하고싶은대로 2012.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