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10일 오후 01:36 세계를 이성에만 중심 두어 생각하는 건 편협하고 위험한 생각이라는 것에 공감한다. 현대에 이르러 다양한 공간의 외연이 확장되고 교섭 가능해 지면서 경계가 점점 불분명해지는 게 사실이다. 말을 빌리자면 세상이 좋아진 거다. 좋아진 세상에서 일상적 고민을 심사숙고한 대가들의 .. ::작업::/말하고싶은대로 2014.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