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꿈하는 시집. 2013년 3월 2일 오후 08:48 ‘가끔’이라는 시간은 반복되어 지루한 일상에서 나를 깨우는 시간의 탈주이죠, 이런 시간도 자신의 느낌일 터이고, 느낌을 느끼기 위한 환경이 문득 생기는 건.. 설명되거나 이해되지 못할 복잡함이 실타래로 연속되어있기 때문이라는게 제 생각이죠. ’가끔‘ 책을 읽으며 자신을 ’.. ::작업::/말하고싶은대로 2013.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