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풍경 오늘은 기분이 착 가라앉았다. 오랜만에 서점가서 박범신 작가의 신간 소설을 사왔다. 난 그의 문장이 좋다. . . ... 오해는 필연이다. 독자는 작가를 오해하고 작가는 독자를 오해한다. 섭섭하지 않다.. 작가와 독자사이에서의 오해란 누구에게도 해를 입히지는 않으니까. . . 일상 언젠가.. ::작업::/말하고싶은대로 2014.07.08